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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명:

저   자 :

 

키케로 지음/ 전영우 옮김
발행일 :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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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가격1  
 

2013. 08. 25.

I S B N:

 
978-89-7362-190-3

정   가 :

 
15,000원

쪽   수 :

 
398

판   형 :

 
신국판

딸림정보:

 



 

 

 

 책소개

키케로 지음‘데 오라토레(De Oratore)’전3권 가운데 1권과 2권이 ‘연설가에 대하여―로마의 실천 변론법―’이란 이름으로 나왔다.

이 책은 키케로보다 1세대 앞선 걸출한 연설가 크라수스와 안토니우스가 그들에게 심취한 젊은이들과 함께 로마 투수쿨룸의 크라수스 별장에서 연설가와 변론법에 대해 논의한 담론을 키케로(106-43 B.C.)가 B.C. 55년 기록 저술한 것이다.

법정 변론, 의회 변론, 집회 변론 등에 응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지혜로운 현장 변론의 지침서이다. 양의 동서, 시의 고금을 뛰어넘는 금과옥조 같은 변론법 교재라 일컬어진다.

논증보다 수사 및 문체에, 내용보다 형식에 무게가 실린 이소크라테스(436-338 B.C.) 변론법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(384-322 B.C.)의 대응은 우리의 관심을 끈다. 어쨌든 이소크라테스의 ‘수사적 문체론적 변론법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‘과학적 철학적 변론법’이 유럽 변론법의 두 주류를 이루고 있음은 물론이다.

두 계보의 융합으로 만들어낸 결정체인 동시에 ‘학식 있는 연설가’가 ‘참 연설가’라는 키케로의 연설가론이 이 책에 녹아 있다. 아테네와 마찬가지로 로마에서도 변론은 민주정(民主政)의 진전과 함께 법정, 민회, 원로원에서 ‘실천 변론’의 발걸음을 꾸준히 옮겨왔다.

이 책은 ‘변론법 개요’를 상세히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고전이다.

목차정보

연설가에 대하여 제1권/  제1권 주해


연설가에 대하여 제2권/  제2권 주해

연설가에 대하여 해설

 

언론서평

조선일보 2013. 08. 31.

아나운서로 이름을 떨쳤던 역자가 고대 로마 철학자 키케로의 데 오라토레(De Oratore 연설가에 대하여) 3권 중 1,2권을 

번역했다. 키케로보다 1세대 앞선 웅변가 크라수스와 안토니우스가 별장에서 연설가와 변론법에 대해 젊은이들과 벌인

담론을 기록했다. 동서고금을 뛰어넘는 변론법의 고전, 법정 변론, 의회 변론, 집회 변론 등에 응용할 수 있는

구체적 지침서다. 

저자소개

 

옮긴이: 전영우

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, 문학박사. 경기고 교사, KBS 아나운서 실장, 수원대학교 인문대학장, 국립국어원 강사 역임. 서울시 문화상, 외솔상, 한국언론학회 언론상 수상. 현재 수원대 명예교수, 수원과학대 초빙교수.

저서: 스피치 개론, 화법 원리, 국어 화법론, 표준 한국어발음사전, 짜임새있는 연설, 화법개설,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, 설득의 화법, 느낌이 좋은 대화방법,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등 다수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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